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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분재이야기 > 분재란?  
 
 
분재는 수목(樹木)을 예술적(藝術的)으로 분상(盆上)에 재현(再現)시켜 표현(表現)한
자연(自然)의 재(栽)이다.
또한 인공적인 미를 가미 하지만은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 하고저 한다.
그리고 소재에서 완성으로 변화되어가는 과정의 순차적인 배양방법과 인내심의 결실은 하나의
생명체가 유년기를 시작으로 청 장년기를 지나서 노년의 완숙한 인품을 갖추는 노수거목의 자태를 풍기는 멋이 있다.
혹자는 수목에 고통을 주는 일이라고 하면서 철사걸이나 전지를 혹평하는 경우도 있으나 우리도 어린시절 부터 훈육과 학습이 없이는 원만한 인격을 갖추기가 어려운것과 같은 이치 라고 할 수 있다.
식물의 성장원리에 있어서의 계절과의 관계를 연구하다보면 명리학의 조후와의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느낄수 있다.
또 계절의 변화와 세월이 흘러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 보다는 기다리는 미학을 깨닭을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되는 고태미 또한 분재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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