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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숙녀들의 체험 삶의 현장
작성자 :  강산애선녀 작성일 : 2011-09-23 조회수 : 2355

 

화창한 날 오후 강산애 농장에 예쁜 숙녀분들이 방문하셨네요

황토 휴계실에서 차한잔과 삶은 고구마로 정담을 나누다

예쁜 언니들이 손 걷어 붙이고 나섰네요

 

하얀 백바지에 부츠까지 신고 웬 시추에이션?

마음은 고맙지만  됐다고,,,,

말려도 한사코 해 주겠다네요

 

자주 오게 될거 같은데,

미움 안 받을려면 ?

예쁘게 보여야 된다나요

 얼굴도 예쁜데 마음까지 예쁘죠.

 

언제든 개방할테니 오랬더니

벌써 예약하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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